Home > plan&retirement > column > 2016.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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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Q&A ETF

글| 허과현 편집장

ETF에 투자하는 사람도 비슷합니다. ETF가 우리나라에서 시작된 것이 2002년인데요, 그동안 꾸준히 성장했습니다. 현재 자산규모가 20조 원이 넘었지요. 그렇지만 투자한 종류를 보면 시장지수에 투자한 것이 42%고요, 안정적인 채권에 23%가 투자돼 있어요. 그래서 65%가 시장 평균을 따라갔는데 그 외에는 테마투자가 9% 수준이고, 해외에 투자한 비중은 6%가 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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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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