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16.04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위기는 없다 당신에겐 위기 내겐 기회

위기대응력 향상으로 터지는 경우 줄었다

시절이 하수상하면 각종 위기설이 터져 나온다. 근거 없는 위기설은 아닌데, 이게 실제로 터질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는 따져보기도 전에 일단 도망부터 친다. 하지만 위기는 투자자의 심리에 따라 실제보다 부풀려지는 경우가 많다. 위기가 과대하게 평가돼 자산가격이 하락했다면 거꾸로 기회로 이용하기에 좋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44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