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column > 2016.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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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일 칼럼 ‘은퇴’ 기준부터 확실히 하자

필자가 ‘한국샌더스은퇴학교’를 작명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지적이 있다. ‘은퇴’라는 말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는 없느냐는 것이다. 그 용어의 이미지가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는 일 없는 노인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면서 내놓은 대안이 ‘리타이어(retire)’나 ‘2막인생’ 같은 거였다. 그런데 솔직히 그게 그거다. 다른 용어를 쓴다고 ‘은퇴’의 이미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 ‘리타이어 학교’라고 짓기도 뭣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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