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6.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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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A 환차익 비과세, 언헤지펀드가 유리

2018년부터는 인출하면 안돼

지난 2월 5일 조세특례제한법 법제화가 완료됨에 따라 1인당 납입한도 3000만 원까지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펀드에서 발생하는 매매손익과 평가차익, 환차익을 최장 10년간 비과세하겠다는 것이 이번에 시작된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제도의 핵심 내용이다. 좀더 세부적인 내용을 Q&A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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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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