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6.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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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상호금융기관과 예금자보호 상호금융기관 예금자보호기금 자체 적립

조합별 1인당 원리금 5000만원까지 보호

예금자보호제도는 금융회사가 예금의 지급정지, 영업인·허가의 취소, 해산 또는 파산 등으로 고객의 예금을 지급할 수 없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해당 금융회사를 대신해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5000만 원까지 지급하는 제도이다. 그런데 모든 금융기관과 금융 상품에 대해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상호금융기관은 예금보험공사가 아닌 자체 적립 기금으로 1인당 5000만 원까지 예금자를 보호하고 있다. 단, 출자금은 그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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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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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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