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16.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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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주의보 금융개선 제도 역이용한 사기수법 기승

불법 유사수신행위·무인가 금융투자업체 주의해야

당신의 소중한 돈을 탐하는 목소리가 더욱 대담해지고 달콤해졌다. 그동안 보이스피싱 사기수법은 검찰, 경찰 등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개인정보유출, 대포통장 연루 등을 운운하고 돈을 편취하는 ‘정부기관 사칭형’이 주류였다면, 최근엔 금융당국의 제도개선 내용을 범죄에 역이용하는 수법도 적지 않게 등장했다. 또한 고금리 투자처를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역이용하는 불법 유사수신행위 등도 경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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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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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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