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 2016.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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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저축에도 순서가 있다

소득공제→세액공제→비과세 순으로

건설사에 근무하는 A씨는 33세로 직급은 대리다. 월 300만 원(세후)의 수입이 있었는데 100만 원은 생활비로 쓰고 CMA에 특별한 목적 없이 가용자금 200만 원을 저축하고 있었다. 저축은 많이 하는 편이었으나, 어디에 저축을 해야 좋은지 조언을 듣기 위해 필자를 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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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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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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