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wealth school > 2016.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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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th school : 한국형 양적완화 다들 하는 양적완화, 왜 반대할까

기업 지원하는 돈 결국 국민 부담

‘한국형 양적완화’를 두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터널을 지나오면서 양적완화라는 말은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데 앞에 ‘한국형’이라는 표현이 붙은 것을 보면 무언가 다른 방식인 것 같다. 무엇이 문제이기에 이렇게 시끄러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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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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