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6.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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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발 효과 강남재건축의 ‘하드캐리’를 기대하기엔…

투자후보 좁히고 실거주로 접근

강남 개포주공아파트 재건축 일반 분양이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100% 계약을 달성했다고 한다. 첫 주자의 흥행 성공으로 뒤를 이을 후보군들도 몸값이 뛰고 있다. 발 빠른 투자자들은 다른 지역에 산재한 재건축 후보들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기대감 때문인지 서울과 수도권 시세도 올랐다. 그런데 강남 밖의 분위기는 기대를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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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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