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6.07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대니얼 로버츠(Daniel Roberts) 피델리티 포트폴리오 매니저 ‘배당귀족주’에 투자한다

배당률보다 지속배당에 무게

기운 빠진 증시에서 믿을 건 배당밖에 없다는 듯이, 배당주의 인기행진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국내를 벗어나 해외증시에서까지 배당주를 찾기에 이르렀다. 해외주식형 펀드에 비과세 혜택을 준 이후로 가장 돈이 많이 팔린 펀드 목록에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펀드가 올라있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국내도 아니고 해외 배당주에 투자한다는 그 펀드, 괜찮을까? 배당주 열풍은 한국을 벗어나도 유효한 것일까?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