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 2016.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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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대기업임원, 절세가 곧 자산관리다

퇴직연금 활용도 높다

대기업에서 20년 근무 후 다시 임원으로 10년째 근속 중인 임원 김 씨(56세)는 현재 연봉10억 원(임금인상률 3%)과 매년 경영성과급 7억 원을 받고 있다. 2015년말 시점으로 퇴직금은 약 20억 원, 5년 뒤 2020년 퇴직을 예상하고 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최고세율 41.8%이 적용되는 만큼 세금을 아끼는 것이 중요한 재테크 포인트. 퇴직 때까지 절세할 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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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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