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sucess story > 2016.08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정동수 ㈜씨디에스 대표 그럼에도 가야 하는 목표와 명분이 충분한가?

사업은 윤리적이어야 한다

이솝우화 중에 ‘여우와 신포도’라는 이야기가 있다. 여우는 자신의 키보다 높이 달린 포도를 먹을 수 없자 “저 포도는 틀림없이 시고 맛이 없을 거야”라고 말한다. 사업가의 길을 간다는 것은 매순간 파도를 마주하는 일이다. 물론 모든 파도를 넘을 수는 없다. 그런 시간에 절망하지 않으려면 신포도, 즉 포기에 대한 명분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계속 전진하려면 포기하지 않을 목표도 필요하다. 사업가에게는 그런 명분과 목표가 충분해야 한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52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