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16.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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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사기 엄청난 투자기회? 있어도 나한테까지 안와!

고수익 보장 투자는 거의 ‘사기’

연 20%, 30% 고수익을 내건 금융투자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어디에 투자한다고 소개를 했건 그 방식은 다른 회원에게 받은 돈으로 약속한 이자를 잠시 돌려막기 하다가 불어난 투자원금을 들고 잠적하는 폰지 사기다. 대박주식을 추천해 준다며 고액의 회비를 받는 유사투자자문업체도 말썽이다. 이들은 저금리 시대에 고금리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의 욕심을 노린다. 안타깝게도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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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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