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6.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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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 부동산도 개별장세…온도차 당연

지역·물건별로 분석해서 판단해야

우리 동네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뉴스엔 평당 4000만 원이 넘는다느니, 분양권 프리미엄이 1억 원이 붙었다느니 하는 뉴스로 도배되어 있다. 어느 전문가의 말을 들어보면 당장이라도 집을 사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누군가는 내후년쯤 집값이 폭락할 거라고 말한다. 중구난방, 종잡을 수가 없다. 김규정 연구위원에게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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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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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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