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areer > sucess story > 2016.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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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우 ㈜티페이서비스 대표 유로도로·주차요금 그냥 나가도 자동정산

사람들의 삶에 편리함 주는 회사

처음 자동차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말 없는 마차라니. 괴짜들이나 타겠군’이라며 냉소했다. 하지만 거리에 자동차로 가득해지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13년. 새로운 시대는 늘 그렇게 한순간에 찾아온다. 사람들의 생활에 굉장한 편리함을 더해주는 아이디어란 확신이 있다면, 그것이 사람들의 삶에 들어가기까지 묵묵히 걸어나갈 수 있다. 그렇게 한순간 그 아이디어는 사람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가, 일상적인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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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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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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