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money column > 2016.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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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일 칼럼 각자도생·인명재천

조관일 창의경제연구소 소장

각자 자신의 일터와 맡은 바 업무를 돌아보며 심각한 사태나 최악의 상황에 무엇을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시위기의 시대에 인명재천을 믿을 게 아니라, 유비무환을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직장인들의 모럴이요 오랫동안 자리를 보전하는 ‘각자도생’의 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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