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6.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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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이사 연금저축, 낼 세금보다 혜택이 훨씬 크다

웬만해선 종소세 기준 넘지 못해

현존하는 금융상품 중 일반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제혜택이 가장 큰 상품은 단연 연금저축이다. 세액공제 덕분이다. 그런데도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내야 할 세금이 더 클 수 있다며 가입을 기피하는 의견도 있다. 전문가를 만나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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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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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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