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16.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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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성적표 오늘은 울어도 내일은 웃을 수도

주가상승률 상위업종, 작년엔 마이너스였다

2016년 투자를 정리하고 2017년을 준비해야 할 때다. 난국을 슬기롭게 돌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해보다 나은 내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미리 투자계획도 세워야 한다. 특히 올 한해 고전했던 업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업황은 변하기 마련이고 그에 따라 실적과 주가도 변해 작년과 올해 처지가 뒤바뀐 업종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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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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