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6.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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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종합지수-매매
한달만에 서울 재건축 반토막
 
 

부동산114에 따르면 3분기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 2.94%, 경기·인천 0.83%, 신도시 1.12% 올랐다. 8.25 가계부채 대책에서 공공택지 물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10월 중순 이후 분위기가 달라졌다. 부동산 규제 대책 발표 예정 발언이 나온 이후다. <자료제공: 부동산114 리서치 센터> 유선미 기자 coups@

동산114에 따르면 3분기 아파트 매매가격은 부산이 가장 많이 올랐다(3.12%). 저금리에 실수요자들의 거래가 이어졌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 강원도는 올림픽, 교통망 등의 호재로 0.62% 올랐고, 제주도는 2분기보다 오름폭(0.22%→0.12%)이 줄었다.
대구(-0.54%)·경북(-0.21%) 아파트 매매가격은 많이 떨어졌다. 울산(-0.01%)과 경남(-0.09%)도 하락했다.
한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17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에서 2017년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수도권 보합, 지방 1.5% 하락 등 전국적으로 0.8%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산 재건축 오름폭 확대
10월 전국아파트 매매 코아피지수는 0.45포인트 상승했다. 9월(1.50)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재건축아파트(5.87)가 가장 많이 올랐지만 9월 상승폭의 절반 정도이다. 서울 재건축 상승폭(12.56→6.39)은 절반으로 줄었지만, 부산 재건축은 오름폭(7.19→8.51)을 키웠다. 일반아파트(재건축 제외)는 상승폭(1.03→1.19)이 커졌다. 서울 강남3구아파트(6.16→3.75), 서울(3.49→3.07), 수도권(2.01→1.87) 등도 상승폭이 줄었다.
10월 하락했던 지방아파트는 0.01포인트 상승했다. 5대광역시는 상승폭(0.78→0.97)을 키웠다. 그동안 하락했던 대구광역시가 플러스 변동률을 보였다.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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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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