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money column > 2016.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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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일 칼럼 ‘프로’로 산다는 것

조관일 창의경제연구소 소장

권혁주! 그가 누구인지 아시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이 이름 석 자만으로는 잘 모를 것 같다. 나 역시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그를 모르는 게 아니라 기억을 못 했다. 그는 열두 살에 불과했던 1997년에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에서 2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2004년 칼 닐센 콩쿠르와 파가니니 콩쿠르 우승, 200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에서 입상한 바이올리니스트였으니 일찌감치 톱뉴스에 등장했을 것이다. 그랬기에 모르는 게 아니라 기억에 없다는 말이다. 이건 순전히 건망증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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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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