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7.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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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2%에서 10%까지 수익률별 재테크⑤ 6~7%

NH투자증권이 우리투자증권 시절부터 멕시코국채 거래를 중개하고 있으나 투자규모는 크지 않은 편이라고 한다. 2015년 10월에 발행돼 2026년 3월 5일에 만기가 돌아오는 10년물의 경우 쿠폰금리(표면금리)는 연 5.75%로 이자는 182일(약 6개월) 단위로 지급된다. 신용등급은 BBB.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 때문에 멕시코의 분위기도 좋은 편은 아니어서 채권도 할인돼 거래되고 있다. 12월 초 수익률은 7% 정도에 형성돼 있다. 최소 투자금액은 20만 페소, 약 1130만 원이다. 세금은 국내 과세기준에 맞춰 원천징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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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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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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