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 2017.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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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절세혜택이 있는 금융상품

쌀쌀한 바람이 불어보면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리는 연말정산으로 관심이 쏠리게 마련이다. 이 시기가 되면 그 동안 연락이 뜸했던 고객들도 연말정산에 관련된 문의로 연락을 해오는 경우가 많다. 절세상품에 대한 정확한 활용방안을 알고 접근한다면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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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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