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7.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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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부동산 부채 감당할 수 있는가

보수적 선별적 접근 필요

부동산은 부채자산이다. 부채는 필연적으로 금리와 동행할 수밖에 없고, 벗어나고 싶어도 벗어날 수 없다. 그것이 부채자산의 숙명이다. 하지만 금리와 부동산시장의 관계는 단순히 금리가 상승하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상승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부동산 시장의 가까운 미래를 보고자 한다면 임대수익률과 대출금리의 수준을 비교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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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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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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