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7.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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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모바일·인구구조·중국에 주목하라

“우리 펀드, 지금이 투자기회

5년, 10년 길게 내다보고 운용되는 펀드들도 수익률이 저조한 국면에서는 여지없이 환매가 나온다. 운용사의 투자철학을 믿고 남아있는 장기 투자자들이 도리어 환매로 인한 매물폭탄을 맞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지난 1년 엄청난 환매를 견뎌낸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펀드들은 1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다가올 미래에 대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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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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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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