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17.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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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 저금리·고령화에 신탁시장도 자란다

투자를 넘어 자산관리·이전 수단으로 영역 확장 중

저금리 고령화가 깊어지면서 ‘신탁’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한편으로는 펀드 등의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금융권에서는 다양한 신탁상품을 선보이고 있고, 투자를 위한 목적에서 자산관리나 상속증여 등을 위한 목적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초 금융위원회는 자본시장법에 포함된 신탁업 관련 규정을 8년 만에 별도로 분리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신탁업법’ 제정안을 정기 국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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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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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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