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money trend > 주요기사 > 2017.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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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코노미 정치가 경제의 멱살을 잡는 계절

표심보다 미래 한국을 위한 정책 필요

바야흐로 정치가 경제를 좌우하는 대선 정국이다.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공약이 쏟아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저성장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 한국에는 미래를 멀리 내다보는 정책이 필요하다. 이 정책을 집행하고 평가할 제도 마련도 필요하다. 폴리코노미 같은 용어가 트렌드가 되면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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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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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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