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17.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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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금융상품 아이의 아이에 의한 아이를 위한

자녀 있으면 금융혜택도 ‘쑥쑥’

‘저축’에 대한 첫 기억으로 ‘돼지저금통’을 꼽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다. 저금통에 넣는 동전 한닢은 저축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얼마 전에는 IoT 기반 디지털 저금통이 등장했는데, 부모나 가족이 스마트폰 앱에서 디지털 저금통에 입금하면 아이의 실물 저금통에 입금내역과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이다. 가정의 달 5월, 자녀의 손을 잡고 은행을 방문해 첫 통장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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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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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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