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17.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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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업분석 “ING생명 공모가 비싸요”

사모펀드 IPO로 엑시트 첫 사례

ING생명이 증시에 상장된다. 한국 진출 이후부터 지금까지, 토종 생보사와 외국계 생보사를 통틀어 기복 없는 영업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ING생명의 큰 장점이다. 수입보험료 기준으로 생보업계 내에서 3% 중후반대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ING생명을 매각하려는 사모펀드의 욕심이 공모가를 높여 놓아 투자 매력은 크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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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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