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money trend > 주요기사 > 2017.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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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뱅크 출현과 금융시장 변화 인터넷은행, 파란을 일으키다

금리혜택·편의성에 인기…시중은행도 따라하기

국내 최초의 인터넷뱅크 ‘K뱅크’가 뜨거운 한 달을 보냈다. 젊은층 위주로 25만 명의 고객이 3000억 원을 맡겼다고 한다. 6월에는 카카오뱅크도 참여한다. 이들이 제공하는 금리혜택 등이 어필하면서 시중은행들까지 거래조건을 개선하고 있다. 인터넷뱅크가 금융시장에 작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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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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