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17.07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신흥국 주식 무게는 선진국보다 신흥국

나라별 전망 달라…원자재수출국 투자 신중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6월 9일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글로벌주식의 연초 후 수익률은 9.93%였다. 글로벌신흥국주식은 12.12%, 아시아신흥국주식펀드는 19.97%였다. 인도주식펀드는 20.50% 올랐다. 국내주식형펀드는 16.54% 올랐다. 올해 들어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에 적극적이었다. 온도 차는 있지만 전 세계 주식시장이 모두 좋았고 애초 전망과 달리 미국 등 선진국보다 신흥국의 분위기가 더 좋았다. 이 분위기가 앞으로도 이어질까?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44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