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 2017.07월호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15억원 주식 있으면 대주주 과세

15억~25억원은 내년 4월부터 과세

기업과 개인의 부의 차이는 지속적으로 벌어졌다. 기업에서 개인으로의 부의 이전을 의미하는 낙수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기업이 돈을 번 만큼 그 이익을 개인이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식투자다. 국내주식은 세금의 안전지대로 여겨졌지만 과세 기준이 강화되면서 변화가 생기고 있다.

온라인 구독안내

본 기사의 전문보기는 유료서비스 입니다.
무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1일 무료 서비스>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회원가입
온라인 회원 및 정기구독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 목차보기
  • 인쇄하기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vol.141
̹ȣ
PDF
1  ¶α  ü
Ű ⱸ ¶  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