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7.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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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SK증권 연구원 “지금이라도 삼성전자를 매수하라”

차원이 다른 수요… 실적·이익 급증할 것

특정 주식종목을 놓고 분석하는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한 번 있다. 2011년말 삼성전자의 주가가 100만 원을 넘어섰을 때였다. 그 후로 5년하고도 석 달이 지난 3월 6일 삼성전자의 주가는 200만 원을 돌파했다. 한국 증시를 하드캐리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을 만나 삼성전자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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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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