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7.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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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택조합 지역주택조합의 허위·과장광고 주의해야

사업 진행 가능성·토지확보 등 신뢰성 확인 필수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지역주택조합 설립 규모가 2012년 26건 1만 3293가구에서 2016년 104건 6만 9150가구로 늘어났다. 수도권은 7배 지방은 4배가 늘었다. 최근 들어 지역주택조합 분양 광고도 눈에 띄게 늘었다. 하지만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사례가 적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주택법과 주택법 시행규칙이 개정돼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투명성과 사업성이 어느 정도 확보된 측면도 있지만, 그래도 잘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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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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