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7.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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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종합지수-전세
이사철 지났는데 서울·수도권 상승폭 확대
 
 

5월 전국아파트 전세 코아피지수는 0.37포인트 상승했다. 봄 이사철이 지났음에도 4월보다(0.10) 상승폭을 키웠다. 4월 하락했던 재건축아파트는 0.61포인트 상승했다. 수도권아파트(0.21→0.66), 재건축을 제외한 일반아파트(0.11→0.37)도 상승폭을 확대했다. 지방아파트는 4월과 비슷한 하락폭(-0.37→-0.38)을 보였고, 5대광역시(0.04→-0.04)는 하락했다.

서울이 1.22포인트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서울만 전국 평균 상승폭보다 높았다. 그다음으로는 인천광역시(0.21→0.32), 전라북도(0.08→0.21), 대구광역시(0.23→0.16), 강원도(0.40→0.10) 순으로 올랐다. 인천광역시와 전라북도는 상승폭을 키웠고, 대구광역시와 강원도는 상승폭을 줄였다.

경상남도(-0.57→-0.92)는 하락폭을 더욱 키웠다. 뒤를 이어 대전광역시(-0.24→-0.61), 충청남도(-0.36→-0.40), 울산광역시(-0.31→-0.18), 충청북도(0.18→-0.15) 등의 순으로 하락했다.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는 하락폭을 키웠다.

<자료제공: 부동산114 리서치 센터>유선미 기자 ckkim@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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