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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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세대, 은퇴설계 전략은?
 

Ⅰ. 노후준비 ‘공부하라’
Ⅱ . 노후자금 마련 위한 출발 미루지 마라
Ⅲ . 연금공백기를 메우라
Ⅳ . 홀로 사는 노년을 준비하라
Ⅴ . 유병장수 시대를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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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노후준비.’ 이 두 단어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기에 청춘에게 노후준비는 나중에 해도 되는 잠시 미뤄도 되는 인생이벤트로 여겨지기 십상이다. 하지만 노후기간이 사회생활 기간보다 더 길다는 점을 고려하면, 청춘들도 노후준비를 미룰 일만은 아니다.

‘노후준비? 그럴 여유가 없다.” 노후준비 이야기를 꺼내면 대부분 이런 반응을 보인다. 구체적인 단어를 언급하지 않아도 현실의 청춘들이 얼마나 녹록지 않은 길을 걸어가는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부모보다 가난한 첫 번째 세대가 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청춘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사는지 알고 있기에 노후준비란 말을 꺼내기가 사실 조심스럽다. 하지만 다른 인생이벤트와 달리 노후는 미룰 수 없고 누구나 그때가 되면 그대로 맞아야 하기에 노후준비를 주문한다. 노후준비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현재의 청춘들은 노후준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직접 목격한 세대이기도 하다.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촉발한 베이비붐 세대 즉 부모의 은퇴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 세대인 에코세대의 노후준비에 대해 짚어봤다. 에코세대는 1955~1963년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 어머니를 기준으로 1979~1992년에 출생한 현재 20대 중반~30대 중후반인 청춘들을 말한다. 부모세대를 반면교사, 타산지석 삼아 어떤 기준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유선미 기자 coups@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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