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wise investor > 201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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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 욕심 버리면 행복할 수 있다

주가상승 가능성보다 하락위험에 주목

코스피가 2400을 넘나드는데 내 계좌는 왜 이러나. 홀로 날아가는 삼성전자 주가를 보면서 이런 자괴감에 빠진 투자자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정홍식 연구원을 만나 중소형주엔 언제쯤 볕이 들 수 있을지 물었는데, 질문이 잘못된 것 같다. 종목을 제대로 골라내지 못한 모양이다. 그는 주가의 상승 가능성보다는 하락 위험에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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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경 기자 ckkim@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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