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주요기사 > 2017.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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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해외펀드 올해면 끝! 비과세 해외펀드 막차 놓치지 말자

배당 기대감에 주가 괴리율도 좁혀

지난해 2월, 정부가 해외 투자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비과세 해외 주식형 펀드’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비과세 해외 펀드는 최대 10년간 3,0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있어 출시 10개월 만에 판매 규모가 1조 원을 달성할 만큼 인기를 끌었던 상품. 하지만 비과세 혜택이 올해로 끝나 내년부턴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가 없게 되기 때문에 막차를 타기 위한 투자자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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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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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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