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money trend > 주요기사 > 2017.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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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뱅킹 명암 인터넷 뱅킹 42조원 시대, 그 명암은?

2000년대 초반 인터넷 뱅킹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이 시장은 놀라운 진화를 계속하고 있다. 과거, 은행 하면 무조건 번호표를 기다렸다 창구에서 업무를 봐야 하는 것으로 알던 우리는 인터넷만 접속하면 낮과 밤의 제약 없이 언제든 모든 은행 업무를 할 수 있게 됐고, 스마트폰 하나면 이동하면서도 거래가 가능한 시대를 만들었다. 심지어 최근에는 은행 창구 자체가 없는 인터넷 은행까지 등장, 국내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하지만 진화하는 기술에 비해 피해 구제 장치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어서 이에 대한 보완의 목소리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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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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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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