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 2017.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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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풀어보는 자산관리 내일이면 늦으리, 택지개발지구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주거환경 뛰어나고 공급물량 감소로 희소성도

한 가정의 탄탄한 재정관리는 신혼 초부터 시작된다. 결혼을 했다는 기쁨도 잠시, 대다수의 신혼부부들이 경제적 현실에 눈을 뜨게 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내 집 마련’은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우선적인 미션 중 하나. 30대 후반의 강 씨는 올 4월 결혼한 신혼이다. 결혼 전 본인이 살고 있던 서울의 작은 아파트에서 신혼 살림을 시작했지만, 전세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인근 수도권으로 이사를 고민 중이다. 이 참에 저렴한 소형아파트를 살까 싶어 신도시의 택지지구 아파트를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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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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