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nvest > 금융신상품 > 2017.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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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산업] 해외 자동차 브랜드 신차 출시 잇따라
벤츠 ‘더 뉴 S클래스’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등
 

 


가을 국내외 브랜드별 신차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MBK)가 9월 4일 6세대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를 출시했다.

더 뉴 S클래스에는 새롭게 개발한 직렬 6기통 디젤엔진과 성능을 개선한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 등이 적용된다. 여기에 탑승자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온도 조절, 마사지 등의 기능을 연계해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 프리미엄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를 기본 적용해 차량 정보와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브랜드는 ‘대세’인 SUV 라인업 확대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먼저 고급 SUV를 대표하는 브랜드 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 라인업을 완성할 ‘레인지로버 벨라’를 출시한다. 앞서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바 있다. 재규어 F페이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레인지로버 이보크 사이의 간극을 채운다.

볼보자동차는 연내 준중형 SUV XC60의 풀체인지 모델을 내놓는다. 빠르면 10월 말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XC60은 볼보차의 세계 총 판매에서 30%를 차지하는 볼륨 모델이다. 이윤모 볼보차코리아 사장은 “XC60 출시를 통해 연 1만대 판매 목표에 더욱 빨리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불모터스는 푸조의 플래그십 SUV 5008의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한다. 7인승 SUV로 국내에서 많은 소비자가 기다려온 모델이다. 이전 세대부터 수차례 도입을 검토했으나 번번이 무산됐던 차다. 국내 도입되는 모델은 2.0리터 디젤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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