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7.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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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입주 폭탄 하반기 입주 폭탄, 깡통전세 주의보

7월부터 연말까지 약 23만여가구 입주 대기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깡통전세는 집값이 전세보증금 아래로 떨어져 집을 팔아도 전세보증금을 메울 수 없는 전셋집을 이르는 것으로, 지난 1997년 외환위기 때 처음 등장해 2003년 카드대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경제위기 때마다 불거진 사회 문제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러한 불안감이 커지는 이유는 바로 과잉공급 때문이다. 올해와 내년 전국 입주물량이 78만가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과잉공급에 따른 전세가 조정, 역전세난, 집값하락, 깡통전세 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피 같은 전세금, 깡통전세 없는 안전한 전셋집을 구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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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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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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