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7.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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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매매
8.2대책 충격 후 안정세로 아파트값 소폭 상승
금천·중랑·구로 등의 지역이 상승세 이끌어
 

 

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오르며 전주(0.01%) 대비 상승폭이 커졌다. 수도권은 0.03% 올랐고 지방은 보합을 기록했다.
부동산 114 동향자료에 따르면 서울은 △금천(0.34%) △중랑(0.27%) △구로(0.24%) △관악(0.11%) △양천(0.09%) △은평(0.08%) △동작(0.07%) 지역이 상승했다. 금천은 대단지 중심으로 가격이 올랐다. 가산동 두산(1,495가구)이 750만원~1,000만원, 시흥동 남서울힐스테이트(1,764가구)는 850만원 상승했다. 중랑은 묵동 대림두산이 1,000만원~2,500만원 상승했다. 구로는 개봉동 현대1단지가 1,750만원~2,750만원, 신도림동 SK뷰는 2,000만원 각각 올랐다.

반면 ▼강남(-0.10%) ▼강동(-0.06%) ▼용산(-0.01%) 지역은 하락했다. 강남은 매수자들이 추가 가격 하락을 기대하며 거래에 나서지 않아 대치동 은마가 2,000만원~3,500만원 하락했다. 강동은 둔촌동 둔촌주공1~3단지 가격이 500만원~2,500만원 떨어졌다. 용산은 이촌동 한가람건영2차가 2,000만원 떨어졌다.

신도시는 △평촌(0.13%) △일산(0.11%) △김포한강(0.07%) △산본(0.06%) △판교(0.06%) 지역이 상승했다. 규제를 빗겨간 평촌, 일산 등 1기신도시는 편리한 생활여건까지 갖춰 실수요자들로부터 매수세가 이어졌다. 평촌은 호계동 목련우성7단지가 1,000만원~1,500만원, 비산동 관악청구가 500만원~1,000만원 올랐다. 일산은 백석동 흰돌3단지국제한진이 750만원~1,000만원, 백송5단지삼호풍림이 750만원~2,000만원 상승했다.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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