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7.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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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전세
관악·구로·용산 등 최대 1,000만원 상승
가을 이사철 앞두고 수요 더 몰릴 듯
 

국 전세금은 0.03% 올랐다.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지만 신규아파트 입주도 꾸준히 증가 추세여서 지난달과 비슷한 같은 수준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서울은 △관악(0.20%) △구로(0.11%) △용산(0.11%) △강동(0.08%) △강북(0.08%) △서대문(0.07%) △동대문(0.05%) △은평(0.05%) 지역이 올랐다. 관악은 봉천동 관악드림타운이 1,000만원, 성현동아는 250만원~500만원 올랐다. 구로는 신도림동 신도림4차e 편한세상이 1,000만원~1,500만원, 고척동 우성이 500만원~1,000만원 상승했다. 용산은 문배동 이안용산프리미어(II)가 500만원~1,000만원 올랐다. 강동은 천호동 동아하이빌이 500만원, 중앙하이츠2차가 500만원, 천호동 삼익이 1,000만원 각각 상승했다.

또 신도시는 △광교(0.03%) △김포한강(0.02%) △평촌(0.01%) △산본(0.01%) 지역이 올랐다. 광교는 광교호반베르디움이 500만원 상승했다. 김포한강은 고창마을INISthe1이 500만원 상승했다. 평촌은 비산동 은하수청구가 500만원 상승했다. 군포는 산본동 주공11단지가 250만원 상승했다.

반면 ▼동탄(-0.21%) ▼판교(-0.03%) ▼일산(-0.01%) 지역은 하락했다. 동탄은 동탄2신도시 입주영향으로 동탄1신도시 전세가격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반송동 솔빛마을서해그랑블, 동탄솔빛마을쌍용예가, 동탄솔빛마을신도브래뉴 등이 1,000만원 떨어졌다.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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