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realEstate > 주요기사 > 2017.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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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매매 재건축 아파트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

송파·성동·강남 등 지역이 가격 상승 견인차

서울은 △송파(0.29%) △성동(0.16%) △강남(0.15%) △서초(0.15%) △마포(0.13%) △도봉(0.11%) △금천(0.10%) △광진(0.09%)이 상승했다. 송파는 잠실동 주공5단지 50층 허용 이후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했다. 잠실동 주공5단지가 500만원~4,000만원가량 올랐고, 인접지역에서 재건축 추진 중인 송파동 한양2차도 1,000만원~3,500만원 정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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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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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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