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17.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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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Q&A 자동차 사고 시 대응방법

글| 허과현 편집장

사고유형에 따라서 과실비율이 10%에서 20%까지 더 올라갑니다. 음주운전이나 무면허는 당연하고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나 운전 중 휴대폰 사용도 할증요인이 됩니다. 그러면 피해 보상에서도 불리하고, 보험료도 당연히 올라가지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고가 나면 사고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이 똑같이 적용됐는데 금년 9월부터는 과실비율이 50%가 넘으면 보험료 할증이 더 높아집니다. 대신 50% 미만의 피해자는 부담이 좀 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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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admin@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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