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lumn > money column > 2017.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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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일 칼럼 열정과 욕심

조관일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의 활동을 보고 친구들이 “너무 욕심을 부리는 것 아니냐?”고 걱정스런 충고를 하면 나는 “열정과 욕심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큰소리쳤었다. 요즘 정치권에서 최고의 유행어가 되고 있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처럼 내가 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라 열정이라는 반박이다. 그러나 이제 어렴풋이 열정과 욕심을 구분할 것 같다. 과정을 즐기지 못하고 오로지 목표지향이라면 그게 바로 열정을 벗어나 욕심이 되는 것임을. 그래서 나는 즐길 수 있는 노후를 설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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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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