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8.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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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카운트다운 시작된 평창동계올림픽,
‘기대’ 혹은 ‘과열’의 강원도
 

⑴ 평창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⑵ 경강선 KTX 개통, 무엇이 달라질까?
⑶ 기대감 최고조, 강원도 부동산 시장
⑷ 평창동계올림픽 관광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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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이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100여개국 5,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100여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벌일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으로 10년간 64조원에 이르는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니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은 물론 강원도 전반이 들썩이는 것은 당연지사. 특히 이번 올림픽을 위해 서울에서 강릉을 연결하는 경강선 KTX도 신설되면서 이 철길과 연계되는 지역 모두가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과하면 탈이 나게 마련인 법. 강원도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과열 우려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미 뜨거울 대로 뜨거워진 강원도의 속살을 들여다본다.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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