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overStory > 주요기사 > 2018.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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⑵ 경강선 KTX 개통, 무엇이 달라질까? 경강선 철길 따라 강원도 경제 패러다임도 달라진다

서울~강릉 KTX로 접근성↑, 다양한 경제효과 기대

서울-원주-강릉을 잇는 경강선 KTX가 지난해 12월 22일 개통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일반열차로는 6시간, 버스나 승용차로 3시간 이상 소요됐던 강릉까지 114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경강선 개통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이고, 수송 및 물류비용 절감으로 인한 기업 유치와 산업 발전도 기대된다. 다만, 기존의 KTX 개통 이후에도 그랬던 것처럼 서울이나 다른 대도시로 인력이나 자원이 빠져나가는 ‘빨대효과’도 우려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도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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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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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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