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pecial report > 주요기사 > 2018.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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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대형 IB 시대 개막 한국판 골드만삭스 시대 개막! 2018 금융업계 패러다임 변화할까?

한투 등 빅5 증권사 지정… 어음 발행 통해 자체 자금조달 가능

지난해 말 정부가 자기자본규모 4조원 이상인 증권사를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하면서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에도 골드만삭스나 JP모건 등과 같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대형 투자은행이 탄생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는 기대감은 커졌으나, 경쟁력면에서는 여전히 갈 길이 멀기 때문이다. 이제 시작단계인 국내 초대형 IB들의 성공요건은 무엇이고, 향후 금융업계에 미칠 영향 등을 분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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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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