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lan&retirement > 주요기사 > 2018.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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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트렌드 세계는 지금, 나이 들어도 편안한 ‘고령친화도시’ 붐

37개국 500여개 선진 도시,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

‘어디에서 어떻게 노후를 보낼까’는 누구에게나 관심사다. 세계적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필요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에 WHO(세계보건기구)는 인구고령화에 따른 효과적 대응을 위해 2007년 고령친화도시(age-friendly city)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 이어 2년 뒤 정보교류의 장인 국제네트워크를 발족했다. 미국 뉴욕시가 처음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한 이래 현재 37개국 500여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한 고령친화도시들. 나이 들어도 살기 편한 터전이 되기 위해 이 도시들은 어떻게 진화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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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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